포토/TV | 커뮤니티 | 네티즌토론 최종편집일시:2022.08.16 (화요일)  로그인 | 회원가입
최종편집일시:2022.08.16 (화요일)
전체기사 정치 지방자치 경제 사회 문화/복지 생활법률 교육 사설·칼럼 카메라고발 좋은글/시 주간날씨
전체보기
뉴스 홈 좋은글/시  기사목록
 
연희제1구역 재개발 조합장 벌금형 대법원 확정
조합장 150만, 임직원 70만원씩 선고
기사입력 2014-06-14 오후 4:16:00 | 최종수정 2014-06-14 오후 4:16:43   


대법원이 연희동 정비사업조합의 도시정비법 위반에 대한 고등법원의 판결을 확정했다. 이에 100만원이상 벌금형 이상을 받음에 따라, 현 이일규 조합장은 조합장의 업무를 더 이상 수행할 수 없게됐다.
연희동 정비사업조합은 예산으로 정한 사항 외에 부담이 될 계약은 총회의 의결을 거쳐야 하나, 총회없이 인근의 땅을 약 10억원에 매수했고 또한 자금의 차입과 방법, 이율 및 상황방법에 관하여 총회의 의결없이 에스케이건설 주식회사로부터 조합 명의로 약 30억원을 차용했다는 혐의로 기소됐고, 이에 조합장은 150만원 임직원들은 70만원의 벌금형에 처해졌다.

기사제공 :
 
 
 
 
네티즌 의견
전체 0   작성자 작성일
 
의견쓰기
이름     비밀번호 
 
다음기사글이 없습니다.
이전기사글이 없습니다.
 기사목록 보기
 
  좋은글/시 주요기사
 
 
주간 인기뉴스
 
인기 포토뉴스
여름 열대야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기사제보 독자투고 구독신청 관리자모드
 



명칭 : 서대문방송 / 등록번호 : 서울시 아01785 / 등록일자 : 2011년 09월 30일 / 발행인  / 편집인 : 이정의 / 주소 :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7길 19-6  (우)120-832 / 발행일자 : 2011년 9월 30일/전화번호 : 02)336-3434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주혁:010-2278-2558

Copyright(c)2022 서대문방송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