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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장과 지역 발전을 위한 간담회 열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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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입력 2013-06-13 오후 1:10:00 | 최종수정 2013-06-13 1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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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월) 12시 박원순 서울시장과 지역신문 간담회가 있었다. 이날 참석한 인원은 서울시를 대표하는 주요 지역신문사 4곳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지역신문 활성화를위한 내용과 중앙언론에 보도되지 않는 지역구의 문제에 대한 심도깊은 토론이 이어졌다.
특히 지역구의 문제에 관해서는 서대문 인터넷 뉴스 대표오병현 발행인은 서대문구 지역의 재개발 조합과 조합원들 사이의 갈등이 심화되었다고 건의하며, 그 중 감독의 권한을 가진 사람은 감독을 소홀히 하고, 정보공개를 해야 할 조합은 정보 공개를 거부하고 있어, 마찰이 심해 구민들의 고충이 심각하다고 말 했다.
또한 본지 서대문신문 대표인 이정의 발행인은 서대문고가차로에 관련된 문제를 내놓았다. 당초 아현·문래고가차도 등과 함께 우선 철거대상 6곳에 포함됐던 서대문고가차도는 철거와 연계돼 진행되던돈의문(敦義門) 복원사업이 지연되면서 철거가 늦어지고 있는 상황으로, 아현고가차도 만큼 서대문 고가차도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날 박원순 시장은 "건의된 지역신문 발전방안과 지역구의 문제에 대한 내용은 시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할것."이라고 답변했다. 앞으로도 서울시는 지역신문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간담회를 시행할 것을 밝혔다. |
| 기사제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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