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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활동진흥원-결핵협회, 청소년 결핵사업 지원 업무협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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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입력 2014-07-03 오후 4:41:00 | 최종수정 2014-07-03 16: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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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김선동 이사장, KYWA)과 대한결핵협회(회장 정근)은 6월 30일 오후 5시 서울 서대문구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서 청소년 및 취약계층의 결핵사업을 상호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들과 취약계층의 결핵 퇴치 및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검진을 지원하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구체적 내용은 ▲청소년 및 취약계층 결핵사업에 대한 상호 지원 ▲청소년활동 진흥을 위한 정보교류 및 상호 협력 ▲양 기관의 정보체계를 통한 홍보활동 ▲기타 상호 협조가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업 등이었다.
김선동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은 협약식에서 "청소년을 포함하여 취약계층 결핵사업에 적극 지원해주시기 바라며,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의 인적·물적 자원이 활발히 교류되어 청소년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한 다양한 협업과제가 발굴, 시행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KYWA)은 청소년정책 사업을 수행하는 여성가족부 산하 준정부기관으로서 '청소년활동 프로그램의 개발과 보급', '청소년활동 체험의 기회 마련 및 활성화', '안전하고 신뢰받는 체험환경의 조성', '청소년자원봉사 및 국내외 청소년교류활동의 진흥', 그리고 '청소년 지도자의 양성 및 교육' 등 정책과제를 내실 있게 추진하고 있다. |
| 기사제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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