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대문방송=데스크팀] AI 음악 생성 및 유통 플랫폼의 선두주자인 ‘뮤직온더블럭(Music on the Block)’이 박철현 감독의 신작 영화 <김치(KIMCHI)>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AI 기술과 영화 예술이 결합된 혁신적인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기술 지원을 넘어, 영화 기획 단계부터 AI 음악 기술을 도입해 콘텐츠의 몰입감을 극대화하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어제 3월 25일 개봉한 영화 <김치>의 성공적인 제작은 물론, 향후 다양한 공동 기획 프로젝트를 전개할 예정이다.
양측은 다음과 같은 핵심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합의했는데 AI 기반 맞춤형 OST 및 사운드트랙 제작: 뮤직온더블럭의 고도화된 AI 음악 생성 기술을 활용하여, 영화의 서사와 감정선에 최적화된 독창적인 배경음악(BGM)과 테마곡을 제작하고 글로벌 공동 기획 및 마케팅으로 영화 <김치>의 글로벌 배급 과정에서 뮤직온더블럭의 플랫폼 역량을 결합, 전 세계 관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AI 음악 챌린지 및 숏폼 콘텐츠 마케팅을 전개하는것이다.
또한 차세대 콘텐츠 생태계 구축을 위해 영화 IP(지식재산권)와 AI 음악 기술이 결합된 디지털 굿즈 개발 및 ‘2028 AI 서울 올림픽’ 등 대형 프로젝트와의 연계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뮤직온더블럭 우병삼 글로벌 대표는 “한국의 정서와 깊은 서사를 담은 박철현 감독의 영화 <김치>와 협력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뮤직온더블럭의 혁신적인 AI 기술이 영화의 예술적 가치를 더욱 빛나게 하고, 전 세계 관객들에게 새로운 감동을 선사하는 시발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영화 <김치>의 박철현 감독 역시 “AI 음악 기술과의 만남은 영화 제작 방식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이번 협력을 통해 시각과 청각이 완벽하게 조화된 차원이 다른 K-무비를 선보이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양사는 이번 MOU 체결을 기점으로 구체적인 제작 위원회를 구성하고, 조만간 영화 OST의 선공개 및 제작 발표회 등 본격적인 행보에 나설 계획이다.
뮤직온더블럭 과 관련된 문의는 1533-7199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