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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들의 잔치, 제 4회 신촌문화축제
기사입력 2014-09-22 오후 5:10:00 | 최종수정 2014-09-22 17:10   


   9월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 신촌대학문학축제가 열렸다. 

   2014년 제4회를 맞이한 신촌대학문화축제는 아마추어 예술인, 대학인, 주민들이 모두 함께 소통하는 자리가 됐다.

  다양한 체험부스와 젊음의 열기로 가득한 문화소통의 장이 됐다.

   주최단체는 '청출어람'이라는 단체로 2011년 연세대학교 총 동아리 연합회로 시작해, 지금까지 신촌대학문화축제를 매년마다 운영해 오고 있는 단체다. 

   신촌문화축제는 특정세대에 한정된 기존의 축제문화를 탈피하고자 일상에서 접할 수 없는 종합예술축제를 하고자 기획했다.




   신촌은 매주 주말마다 '차 없는 거리'를 운영하고 있어, 이곳은 주말이 되면 넓은 광장이 된다. 참여한 아티스트들은 십자형 전시부스 위에 준비해온 예술작품을 전시해 자신의 실력을 자랑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든 한편, 주민들과 예술적으로 친화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

   뿐만 아니라, 글로 쓰는 초상화와 자개공예, 전각, 캘리그래피, 직물공예를 체험하고 결과물도 볼 수 있었다. 그 중 종이공예는 직접 만들고 가로수에 전시할수 있도록 마련해 놓아 보는 이들을 즐겁게 했다.

   무대는 주무대와 소무대로 나누어져, 주무대에서는 옐로시티와 파이루스, 신촌타이거즈 등 10개 팀이 출연해 드럼 페스티벌, 댄스, 록, 재즈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고, 소무대에선 버스킹 형식의 어쿠스틱 공연이 열려 관람객들의 귀와 눈을 즐겁게 했다.

   해가 진 뒤에는 뮤직비디오와 단편동화, SNS 영상 등 청년들의 아이디어가 담긴 창작 영상을 도로 위에서 감상했다.

   다양한 문화 공연도 함께 열렸다. 서울 드럼페스티벌의 화려한 공연과 길거리에서 펼쳐지는 기타연주 와 춤까지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함께 참여 하고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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