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 열대야
열대야에도 쿨~ 쿨~행복한 서머나이트 케어!
열대야 나만의 쾌면 아이디어
여름철이면 무더위로 인해 잠을 설치는 이들이 많다.
때문에 여름철 건강은 얼마나 질 좋은 수면을 취하느냐에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렇지만 무더위 때문에 잠을 설친다고 해서 밤새도록 에어컨을 빵빵하게 틀고 잘 수도 없 노릇 이다. 열대야에 시달리고 싶지 않다면 조금만 귀찮더라도 잠자리에 들기 전 30분만 투자해보자. 숙면을 취한 다음날의 상쾌함이 그 번거로움을 모두 보상해줄 것이다.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됐다. 여름이라는 계절은 양면성을 지니고 있다. 시원한 휴양지로 떠나는 휴가를 생각하면 행복하지만. 밤마다 찾아오는 열대야라는 불청객은 반갑지 않다. 계절에 관계없이 질 좋은 수면을 취하는 일은 건강한 일상생활을 유지하는 기본바탕이 된다. 따라서 여름철 건강관리는 곧 수면관리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행복한 여름밤을 보낼 수 있을까?
열대야에도 기분 좋게 잠들 수 있는 서머나이트 케어 비결을 알아보자.
*잠들기 직전 느끼는 시원한 공기
덥다고 해서 밤새도록 에어컨을 틀고 잘 수는 없다. 그렇지만 에어컨을 적절히 활용하면 보다 질 좋은 수면을 취하는데 도움이 된다. 잠자리에 들기 30분 전쯤에 에어컨을 미리 켜두는 것이다. 그리고 잠자리에 들기 전까지는 침실에 들어가지 않 있다가 자기 직전에 온몸으로 시원함을 느끼도록 한다. 이후에는 에어컨에 타임을 맞추고 두세 시간 정도 에어컨을 돌게 한 후 선풍기로 공기를 순환 시킨다. 주의할 것은 선풍기의 차가운 바람이 누워있는 족으로 오지 못하게 해야 한다. 찬바람이 얼굴에 닿으면 숙면에 방해가 되기 때문이다.
*적절한 침구사용
혹시 높은 베개를 베고 있지 않는가? 높은 베개는 목뼈와 그 주변의 근육을 긴장시킨다. 베개의 높이는 낫은 것이 좋으며. 머리를 둔 상태에 따라 적절하게 변할 수 있는 부드러운 소재면 좋다. 피부에 닿는 침구는 시원한 소재로 교체하도록 하자.
*몸에 열기가 넘칠 대는 차가운 수건 활용
몸이 뜨거워 잠을 잘 수가 없다는 겨드랑이 아랫부분과 발가락 부위에 차가운 타월을 가져다대면 된다. 이곳은 피부가 얇고. 림프관이 피부 표면가까이 지나가기 때문에 그렇게 하면 체온이 쉽게 내려간다.
*잠들기 전 차분한 음악과 발마사지 활용
잠자기 전에는 인터넷이나 tv를 보지 말고 차분한 음악을 틀어 마음을 진정시키자. 그리고 따뜻한 물에 풋 솔트나 베이킹파우더 등을 풀어 발을 담그고 발마사지를 하면 풀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