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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주스, 콜라만큼 해롭다
기사입력 2013-08-30 오후 1:08:00 | 최종수정 2013-08-30 13:08   

사과주스가 코카콜라만큼이나 몸에 해롭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호주 일간 시드니모닝헤럴드는 시중에서 판매되는 사과주스에는 코카콜라에 함유된것만큼이나 많은 설탕, 탄수화물, 열량이 들어있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모닝헤럴드에 따르면 100㎖를 기준으로 봤을 때 같은 용량의 코카콜라보다 많은 198kJ(킬로줄,1J=4.2Cal)의열량과 10.7g의 탄수화물을 함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카콜라 100㎖에는 180kJ의 열량과 10.6g의 탄수화물이 들어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다른 회사의 사과주스 역시 열량과 탄수화물 함유량이 코카콜라와 대동소이했다.

설탕 함유량의 경우 코카콜라 100㎖에는 10.6g이 들어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시중에서 판매되는 사과주스 역시 브랜드별로 9.1~10.3g의 설탕이 함유된 것으로 조사돼 큰 차이가 없었다.

켈리 빌린스키 대변인은 “사과를 갈아 섬유질을 제거하고 주스로 만들었을 경우 이는 단순한 ‘설탕 시럽’이나 마찬가지이며 코카콜라를 마시는 것과 별 차이가 없다”면서 “사과주스가 청량음료보다 몸에 좋을것이라는 선입견은 잘못된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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