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박원순 영천시장 방문 "재래시장 발전위해 노력" |
|
| 기사입력 2013-06-24 오전 11:43:00 | 최종수정 2013-11-27 오전 11:43:31 |
 |
|
|
.jpg)
6월 19일 현장시장실의 일정중 하나인 서대문구에 위치한 영천시장을 박원순 서울시장이 방문하였다.
서대문구청장 등 각계각층의 사람들과 함께 영천시장 근처에 위치한 서대문형무소, 독립문, 이진아 구립도서관 등을 돌면서 주민과 대화를 통해 어려운 점은 없는지, 앞으로 어떻게 이 서대문구가 발전해 나갔으면 좋을꺼 같은지에 대한 질문을 던졌다.
아울러 이진아 기념도서관에서는 “처음에는 왜 자신을 이곳으로 데려왔는지 이해를 할 수 없었지만 이제보니 영천시장은 주위에 주민이 쉴 수 있는 공간과 문화를 함께 할 수 있는 좋은 여건과 지하철도 있어 영천시장이 앞으로 발전하고 개발될 수 있을 꺼 같다.”고 전했다.
그리고 지금 실행중인 큰 도서관이 아닌 지역 곳곳 어디서나 도서를 대여할 수 있는 작은 도서관 걸립이 시행중에 있으며, 각기 따로 떨어진 작은 도서관이 아니라 도서관 끼리의 연결을 통해 서로 교류하며 도서를 한장소에서만 대여하고 반납하는 것이 아니라 어디서나 반납하고 대여할 수 있는 도서관 연동 시스템을 생각 중에 있다고 말했다.
영천시장 상인연합회와 점심식사와의 자리에서는 "재래시장이이 살아야 그 지역주민도 살아나고 지역주민이 살아야 서울시도 살 수 있다."면서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대문구청장도 우리 구가 주말마다 지역시장 살리기에 노력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행사와 지원을 약속했다. |
| 기사제공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주간 인기뉴스 |
 |
|
|
|
| 인기 포토뉴스 |
 |
|
|
|
| |
|
|
|